cs라 계속 다닐까 말까 고민하다가 인턴 3개월 경력밖에 없어서 버티고 다니면서 이직하려고 맘 먹고 출근했는데 나랑 다른 신입 둘 다 잘림 객관적으로 내 잘못 아니고 따지면 복잡해져서 개인 사유라 쓰고 나왔는데 원하던 직무는 아니어도 막상 잘리니까 개우울하다 전에 직괴로 일주일만에 나온 전적 았어서 집 가서 가족들한테 뭐라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내년이면 한국나이로 33세인데 막막하다ㅠ
취직/이직 신입 4일 만에 회사 잘렸는데 개우울하다 진짜
1,679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