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직이고 계약만료 전에 나는 이직 하려고 미리 철수해
그리고 일부러 관습 만들려는 거 아니고 여긴 그냥 인사 없이 나가도 아무도 신경 안씀ㅋㅋㅋㅋㅋ
다들 다른 업체에서 모인 팀이지만
여기 사람들 다 나쁘지 않았고
나갈 때 그래도 좋은 추억?이미지?로 남고 싶어서
11명 정도 되는 팀원들에게
2026년 미니달력이랑 짧은 편지 하나씩 돌리는데
적당하지? (여긴 거래처에서 달력 같은거 안 들어왕)
친한 사람들한텐 따로 큰 거 줄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