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십쌔끼들이 왜이렇게 많을까 그리고 나도 스트레스 왜이렇게 많이 받는 성격인지 모르겠어 요즘들어 자꾸 안하던 실수하고 그랬어 퇴사하면 시원할줄 알았는데 몸이 좀 많이 망가져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