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고 디스커션이라 취합사항 정리해서 높은분들한테 보고하고 의견 듣는건데 나는 이 건 센트럴팀 실무진이고 미팅은 내 상사가 주도함 (모더레이터 역할?). 근데 나도 상사가 알아서 하겠거니하고 걍 들어갔는데 그 높으신분들이 너무 질문하고 근데 하나도 모르겠는거지 ㅅㅂ ㅋㅋㅋㅋㅋ상사도 요번에 일이 있어서 이거 좀 대충봐가지고 자꾸 날 쳐다보길래 어떤건 용기내서 얘기했는데 그게 말이 안되는거여서 막 상사가 나한테 계속 질문하고 내가 어버버하니까 맞은편 높은분이 비웃음....
아 너무 수치스럽고 그분들은 날 직접 볼일도 별로 없는데 너무 안좋은인상 준거같고 듁고싶다
오늘 아침에도 늦잠자고 뭐가 끼인거같아서 별자리 운세 봤는데 1위라니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