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다룰 줄 몰라서 SUM을 일일이 하나하나 클릭해서 하고 있어도 그냥 그러려니 함.
뭐가 됐건 가르쳐주면 되고, 가르쳐줬는데도 모르면 다시 가르쳐주면 됨.
그러니까 신입 급여 받고 있는거잖아.
근데 나보다 급여 3배는 더 받고 있는 부장 ㅅㄲ가
법인세 납부 기한, 부가세 신고 기한..
이딴 것도 몰라서 매년 매 분기 묻고 앉아 있으면 분노를 참을 수가 없음
내가 준비 다 해서 입에 떠넣어 줬는데도 씹을 줄 몰라서 뱉어 내고 있는 꼬라지 보면
ㅅㅂ 니 급여 나한테 양보하란 소리가 목구멍을 삐집고 나오려는걸 겨우 참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