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장 병행 대학원생이구
그러다 보니 회사 눈치보랴, 교수 눈치보랴 너무 스트레스더라고
그런데 엄마뻘 대학원쌤이 나한테 도움을 많이 요청해서 좀 도와줬는데...
내가 다 도와주진 않았고 다 공유하진 않았음...
해도 해도 너무 할 정도로 의지할려고 해서 좀 매정하게 거절하기도 함
나도 직장생활하는데 어떻게 다 해주겠어 시간이 안되는데ㅠ
그런데 다른 사람한테 나를 '욕심이 많아서 다 공유안한다'는 식으로
말했더라고 그 말 듣고 너무 화가 났는데....
언젠가 논문 때문에 또 부탁할 거 같거든
그래도 교수 눈치도 있고 도와줘야 할 것 같은데...
너무 열받아서 뭐라 말하고 싶은데 뭐라 말하는데 좋을까...
옮긴 사람 눈치보여서 말도 못하겠구 열은 받고...ㅠㅠ조언 부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