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월에 직속상사 쓰러지고나서부터 계속 힘들었는데...이젠 그냥 모르겠어 윗놈들 기분나쁠때 감정쓰레기통 당하고 이것저것 겹치니까 못버티겠다
업무는 힘든데 후임,신입은 놀생각만하고 그와중에 타부서 협조요청 얘기 나왔다고 협조업무 추가하라길래 지금 업무도 벅차다고 거부했더니 무슨일하는데 힘드냐고 따져물으면서 그거하나 추가하는게 그렇게 힘드냐고 ㅈㄹ하고 결국 추가하는 본부장 ㅅㅂ놈..
진급안하겠다는거 대리가 부의 제일 높은사람이면
회사 꼴이 어떻게 보이겠냐면서 진급안하는게 이기적인거라는 소리하고 억지로 진급시켜서 부실장 자리에 앉혔으면 팀관리를 맡기던가
업무관련에 내 의견은 1도 반영안하는건 진짜 뭐임?
이젠..그냥 밖에나가면 차가 날 치고갔으면 좋겠고 잠들면 내일 눈못뜨게 되면 좋겠어
처음엔 날괴롭히는 저 부장놈이 걸어가다 대가리깨지고
나가 뒤져버리길 바랬는데... (물론 지금도 그생각 변함없음
그냥 내가 죽으면 되는거아닌가란 생각도해
이게 정상은 아닌거 알고있어 멘탈이 나간거 나도 아는데
가족도 내편이 아니라 어디 얘기할곳 없어서 적어봐..
매일이 지옥같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