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으로 입사하고 하루만에 관뒀던적이 있었는데 그 이야기를 간단하게 해볼게
심심해서 그러는거 맞음ㅋㅋㅋㅋㅋㅋ
1. 아침에 사장님한테 인사하러감, 대학졸업하고 일년정도 공시하다가 취업으로 돌렸고 말했다시피 난 경력직이였음
근데 사장이 이력서 보더니 몇급 준비했냐 그정도는 쉽지않냐 왜 떨어졌냐 공부 되게 못했나보네? 머리가 안좋구나? 라며 냅다 앞담.....1차 당황
2. 남자사수가 업무관련해서 할말이 있다고 부르더니 이번주 토요일날 시간을 비워야 할거같다고 함
큰 일을 따게 해준 고마운 분들이 있는데 식사대접하기로 했다고 남직원들은 필참이고 여직원들은 굳이 안가도 되지만 다른 여직원들은 시간은 비워뒀다고...????? 2차당황
3. 컴퓨터로 이것저것 보고있으라길래 그러고 있는데 면접평가서를 띨롱 공개해놓음
다른 면접자들 떨어진 이유가 써있었는데 인신공격이였음 키가작음, 뚱뚱함....등등.....근데 남자들 평가서엔 그런말 없음^^
그런 중요서류를 공개해놓는것도 웃긴데(참고로 나 인사나 관리쪽아니였음ㅋㅋㅋ) 업무랑 관련된 평가는 하나도 없어서 너무 현타옴ㅋㅋㅋ
이걸 하루만에 겪고 이 회사는 아니다 싶어 하루하고 그만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