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두달코스로 소프트웨어 테스터 수업을 듣고 있는데, 끝날때 여기 코스만든 파견회사에 면접을 보는 과정이거든.
경력단절 여성 22명이서 듣고 있는데, 전기수 반들에서 이 회사에 대한 안 좋은 소문때문에 4명만 면접봤다는데, 큰 아웃소싱 파견회사고 블라인드 평점2.2인데, 서울전지역을 1~2달마다 프로젝트 끝날따마다 옮겨야하고, 월급은 2600~2700정도에 식대포함 안됨, 포괄임금제야 (야근시 식대7천원)
내가 예체능 전공한 비전공자라 그런가 수업 따라가기 힘들고, 아웃소싱 파견직월급이 너무 적은데 워라벨까지 없을까봐 그냥 수업을 그만듣고 다른걸 찾아봐야할지 고민중이야ㅠ ㅠ
아웃소싱 파견회사 별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