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자체는 내 체질에 맞고 좋거든?
근데 내가 큰 병에 걸려서 수술하고 오래 쉬어야 되는 상황이면 정규직처럼 복귀가 보장이 안 되는 것이 무서움...
갑자기 이런 생각을 왜 했냐면 직장에서 사람들이 자꾸 암 얘기 하고 누구 돌아가셨다는 얘기 해서 쥐뿔도 없는 내 인생은 재수없게 병 걸리면 끝장이겠다 싶어서...
지금도 자잘하게 여기저기 고장나는 거 느껴지는데 내 몸이 언제까지 버틸까...걍 기도메타뿐이야...너네 건강관리 잘해라...
일 자체는 내 체질에 맞고 좋거든?
근데 내가 큰 병에 걸려서 수술하고 오래 쉬어야 되는 상황이면 정규직처럼 복귀가 보장이 안 되는 것이 무서움...
갑자기 이런 생각을 왜 했냐면 직장에서 사람들이 자꾸 암 얘기 하고 누구 돌아가셨다는 얘기 해서 쥐뿔도 없는 내 인생은 재수없게 병 걸리면 끝장이겠다 싶어서...
지금도 자잘하게 여기저기 고장나는 거 느껴지는데 내 몸이 언제까지 버틸까...걍 기도메타뿐이야...너네 건강관리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