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제 명분을 만들어서 가야한다고
가고싶으면 명분 만들어주겟대 본인은 그런거 보내준다하면 가보고싶을거같다고 궁금할거같다구
나도 가볼까 궁금하기도하고 좋은 경험이 될것도 같지만
약간 새벽까지 이어지는 촬영에 미리 전날가잇어야되서 피곤할거같고 같이 가 있는 직원분들 (이사님 과장님 대리님) 이랑 촬영장 대행사 등등 분들 많을텐데 사회생활도 밖이니까 더 잘해야될거구
결국 가서 되게 꿔다놓은 보릿자루 될 각인데
회사에서 쟤 괜히가서 경비만 썻다 생각하진 않을까 싶고ㅋㅋㅋㅋ
고민이됨 쩝
아직 신입이야 4개월정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