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업무를 떠맡게돼서 좀 정색을 심하게 했거든
근데 상사사 표정 보더니 자기도 좀 오반가 싶었는지 조금 편한쪽으로 조정을 해줬어.
그래도 회산데 너무 애처럼 굴었나싶고 죄송해져서 디저트라도 좀 사드리면서 살갑게 굴어볼까...... 넘 속보이려나
말도 안되는 업무를 떠맡게돼서 좀 정색을 심하게 했거든
근데 상사사 표정 보더니 자기도 좀 오반가 싶었는지 조금 편한쪽으로 조정을 해줬어.
그래도 회산데 너무 애처럼 굴었나싶고 죄송해져서 디저트라도 좀 사드리면서 살갑게 굴어볼까...... 넘 속보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