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블로그를 어쩌다 발견했어
진짜 고민하다 글 몇개를 봤는데 내얘기가 좀 있더라고
대놓고 욕은 아닌데 내가 어쨌다 저쨋다 특정은 안했는데 걍 나야
당시 직원이 나하나라서
별의 별 얘기 쓴것같고
몇년동안 둘이 그래도 전우애(?)처럼 지금까지 회사에서 잘 버텻다고 생각했는데 내앞에선 친하게 하길래 나도 나중에 마음을 열어서 편하게 지내고 있거든
최근엔 그래도 친해졌다 생각했는데
뒤에서 이렇게 내얘기를 쓸줄 몰라서 당황스럽네..
물론 본 내가 잘못인데
얼굴 못보겠고 앞으로 얘기도 하기싫은데
회사에 직원이 별로없어서 무시하지도 못하네…
덕들이라면 어떻게 할 것같아..? 앞으로 안쓰리라는 보장도 없고 내가 눈치보는것도 싫은데 너무 신경쓰이고 기분더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