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성향 자체가 사람들한테 먼저 다가가는 편도 아니고 그런걸 잘 하지도 못하고.. 먼저 다가와주면 그래도 조금 편한데 그게 아니면 마음을 열기가 너무너무 어려워
뭔가 마음의 방 개수가 너무 적은 느낌...
한 둘 정도 조금 편하게 말트고 지내고 나머지 사람들이랑은 아직도 어색하고 조금 말투나 표정이 딱딱하거나 친절하지 않은(?) 느낌의 사람이랑 있으면 어무 어색하고 눈치가 보여.... 너무 눈치보여서 긴장이 돼 ㅠ
뭔가 마음의 방 개수가 너무 적은 느낌...
한 둘 정도 조금 편하게 말트고 지내고 나머지 사람들이랑은 아직도 어색하고 조금 말투나 표정이 딱딱하거나 친절하지 않은(?) 느낌의 사람이랑 있으면 어무 어색하고 눈치가 보여.... 너무 눈치보여서 긴장이 돼 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