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는 3개월정도 됐는데
일이 자잘하게 많기도 하고 회사 분위기가 원래 그래서 딴짓을 1분도 못하고 8시간동안 일만함 ㅜㅜ
파티션이 엄청 낮아서 사람들끼리 붙어있기도 하고 폰 1초라도 보거나 카톡이라도 하면 눈치줘
전회사에서는 일 없으면 다들 알아서 자기 할일 하고 그랬었는데 너무 그립다... 이렇게 숨막힐줄 몰랐어
일이 자잘하게 많기도 하고 회사 분위기가 원래 그래서 딴짓을 1분도 못하고 8시간동안 일만함 ㅜㅜ
파티션이 엄청 낮아서 사람들끼리 붙어있기도 하고 폰 1초라도 보거나 카톡이라도 하면 눈치줘
전회사에서는 일 없으면 다들 알아서 자기 할일 하고 그랬었는데 너무 그립다... 이렇게 숨막힐줄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