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장이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서 이직 고민중이야
아침에 출근해서 퇴근할때까지 화장실갈때만 겨우 쉬는 시간인듯
한가한 사람은 한가하고 일이 특정한 사람한테만 몰리는 시스템
묵묵히 불평불만 없이 일만 하는 스타일이라
잘 하고 해낼수록 더 많은 일거리가 생김
너무 바빠서 적극적으로 구직은 못하고 이력서만 올려놨는데
연락온 회사가 있어서 면접 보고왔어
조건은 연봉 300만원 인상에 점심제공
(지금 회사는 도시락 싸서 다님)
내가 해보고 싶었던 업무이고 직급도 한단계 올라감
단점은 거리가 너무~~~ 멀어
차막혀서 1시간30분ㅠㅠ (새벽6시에 나오면 그나마 1시간 가능)
자차로 출퇴근 하는데 멀어서 고민하니깐
주유비랑 주차비 지원해주기로 함
(지금 회사는 월에 주유+주차비 20정도 나감)
이사갈 상황은 아니라서 좋은 기회지만 너무 고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