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옆자리에 사람도 없고 파티션도 꽤 높아서 다른 사람 눈에 내가 잘 안보이거든 ㅋㅋㅋ
그래서 걍 일하다 머리 아프거나 일 쏟아지면 멘탈이 약한 편이라 그런가 이마를 손으로 좀 짚고 다시 일하는데
상사가 지나가다 그거 보고는... 내가 일이 너무 많아서 그런다고 생각하더라고...
요즘 일이 ㄹㅇ 많아서 야근을 좀 하긴 했는데 상사가 지나가면서 슬쩍 "할 수 있는거에 비해 너무 힘든게 들어왔어요?" 하고 지나가서 부끄러웠다ㅜ
내가 반년도 안된 신입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