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30대중반
결혼예정있음. 작은회사 짧은 경력 여러번.
다만 회사사정 경영악화등에 의한 퇴사.
밝고 자신감 있어보이고 말을 잘함.
친화력이 장점이라고 하는데 과한느낌이
약간있었음
동종업계 전문경력 부족.
공장형 디자인 잘하는 느낌
바로 입사가능. 공백기1년있음.
2번 30대초반
결혼예정없고 동종업계 경력있음.
조용 차분. 포폴이 좋았는데 실기테스트는
별로였음. 동종업계 있었어서 시스템
이해도가 높음. 근데 공백기가 2년반.
합격하면 2주후 입사가능.
1번분은 경력도 그렇고 나이도 있어
우리회사 입사에 대한 의지가 강해보였고
2번은 경력에 비해 희망연봉이 높고
꼭 우리회사여야하는 이유가 부족해보였어.
근데 지금 임출육 퇴사자 다음사람 뽑는거라
내가 결혼 여부에 민감한 편이고
공백없이 오래 다녀줄 사람이 필요한데
1번분이 그게 걸려.
회사가 보수적이라 좀 수동적으로 시키는거
잘할 사람이 잘맞는데 약간 자기주장이
있어보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2번분 뽑자니
열정이나 실력. 공백기가 좀 의문스럽고.
낼 보고해야하는데 결정을 못하겟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