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조심해달라고 했는데 왜그러지?
아 시발 다른직원들에게는 안그러면서 왜 나한테만 그럴까?
나이 많이먹은 여직원인데 존나 기분나쁨ㅋ
내가 도와드릴까요 질문드리고 나름 신경써드린다고 했는데 다른직원들에게는 뭐라안하면서 감정적으로 쏟아내는건 왜 내가 되는건지 이해가 안됨ㅠ
그것도 따로 말하면 되는걸 공개적으로 말하는게 너무 답답하달까?
그 직원상황상 다른직원들에게 짜증날만하긴 했는데 내가 존나 만만한가 싶음ㅋ
기분이 너무 나빠서 어이가 없었는데 나중에 와가지고 내가 그런거 기분상했냐고 물어보길래 상황상 그럴수도 있죠 하긴 함
자기가 먼저 이야기를 하던가 내가 안도와주는것도 아니고 내가 보일때마다 신경써드리고 있는데 왜 내가 소리지름의 대상이 되어야하는지 그 사람이 나이를 ㅈ같이 쳐먹은건지 답답하고 이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