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로 퇴사하구 다른 회사 다니가가 오늘 이직 면접 볼때도 정장 꺼내입었는데 갑자기 감사한 기억 생각남ㅋㅋㅋㅋㅋ만 22살에 들어가서 막둥이로 엄청 열심히 일했었는데...벌써 몇년 지난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