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던 일이라 나름 해 나가는데 진짜 너무 바쁘다..
전 회사에선 잠깐 뭔가 할 틈이 있었다면
지금은 일이 쭉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연휴시작하고도 이틀 일하고 지겨워서 안봤더니
연휴끝나고 일이 산더미야...
계속 쳐 내며 해가곤 있는데
곧 회사 경력직 퇴사표명함
물어볼 사람의 부재... 등으로 솔직히 약간 겁나~~~
그래도 어찌저찌 해가겠지만 이게 맞나싶어
통근거리도 지금까지중 제일멀어 왕복 2시간 20분정도...
연봉은 직전보단 오르고 희망연봉보단 깍임..
그냥 넋두리 해봤어 한달차라.. 화이팅팅
이제 자야지 종일 일한다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