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한까지 해야하는 일이 있어서 그걸 시켰는데
일정상 내가 그거 받아서 마무리 못하겠다 싶으면
그냥 내가 한 버젼으로 보내거든?
그러면 엄청 기분 나빠해.....
근데 그게 약간
고귀하신 나님이 기껏 너샛기 마음을 충족시키겠다고 일이라는걸 해서 보냈는데 왜 니맘대로 해서 보냄?
같은 자세임...........늦어질것같은데 왜 말을 안했냐, 왜 일을 두번씩 엎게 만드냐 이렇게 물으면 '시킨 일이니까 했다'같은 식으로 대답하며 오히려 적반하장임. 참고로 당연히 내가 윗사람임
나는 저걸로 팀원이 나에게 화내는 일을 오늘로 2회차 당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