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고 문제생겨서 보고햇더니 결국 차장들끼리 얘기해서 결론 낼 걸
나한테 a차장한테 전달하고 알려줘라-> 전달햇더니 너 제대로 전달한거맞냐? 내가 연락하고 알려줄게 늘이런식인데
왜나한테 중간에서 말 전달하라 하는걸까 결국 난 맨날 제대로 얘기안햇다고 같은 이유로 계속 한소리 들음
억울한건 난 오늘도 내가 들은대로 상황 아는대로 전달햇을뿐인데 어느새 내 잘못인데 업체잘못으로 얘기한 애가 되었음
게다가 오늘 친척 결혼식 가는날이엇는데 계속 연락하느라 부모님이 왜 쉬는날에 일하냐 하고 ㅠ
저녁쯤에 쉬는데 3pl 물류에서 뭐 잘못된 거같다고 연락와서 그거 수습했는데 현타랑 스트레스 오져 ..........
급여도 세후 230인데 파견2년에 정직원 전환된지 6개월밖에안됨 그만두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현실이 발목을 붙잡네...근데 계속 이상태로 살다간 홧병나서 죽을거같은데 어떡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