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깎았고
왕복 4시간
매일 야근
OK 다 감수하고(실제로 오히려 저것들은 참을만했음)
해보고싶던일 배우러 간건데
....일이 안맞아............... 이렇게까지 마이크로단위로 디테일할줄몰랐는데 너무 비효율적이야........
심지어 Ai로 대체될 일이라서 이쪽 당연히 사용할줄알았는데
쌓인 일이 너무많아서 쳐내느라고
Ai는 무슨... 쉬는시간도 없이 점심도 30분만에 먹고 계속 일함........
내가 능력이 없는것도 아니고
버틸이유가 없는거같다
내일 무사히 퇴사 전달할 수 있기를 !
언제나 퇴사선언은 떨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