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대 나와서 스타트업 에이전시에서
it에서 네카라쿠배 중
하나 뚫고 다님
근데 어머니가 젊은 나이에 말기암에 걸림
엄마가 1년도 못 산다 해서 (2년 살으심)
휴직하다가 결국 퇴사하게됨 (너무 오래 쉬어서)
그래서 지금은 물류센터 현장 관리직하는데
이전에 2년을 쉬어버린거 때문에 전직장급은 못 들어감
(학력이나 스펙이 좋은 것도 아니었음)
근데 나는 어머니의 마지막의 2년을 함께 했음
(근데 임종도 함께해서 그건 힘들었음
2번 쓰러지셨는데 2번 다 내가 목격하고 cpr함)
솔직히 커리어는 엉망 됐는데 그래도 어머니랑
마지막 함께하니 좋은데 또 한참 낮춰간 일은
너무 힘드니 걍 복합적인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