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안 나와서인지 회사 사람들끼리 분위기도 좋고 일 가르쳐주시는 분도 잘 알려주시고 같이 밥 먹자고 끼워주시고 자리도 너무 좋고... 지금 같아선 뼈를 묻고 싶다 출퇴근시간도 확 줄어서 퇴근하는데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