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사정상 어쩔수없었다해도.. 고등학교 중퇴하고 식당이나 일반사무 잡무, 물류일만 10년넘게 해와서.... 몸가는거 느껴져서 직방눈팅하다 컴활이라도 따보려고 신청해놓고 달달달 떨었고든 공부두려움+시간낭비 아닐까싶은두려움 등등
간만에 공황도오고 위경련와서 피부도 또 뒤집어지고ㅋㅋ
근데 부모님뻘 나이많은분도 많아서 심란하기두하구 내가뭐라고 공부를 미루나~~ 이런생각든당... 학원에선 실기만 다루던데 필기도 시작해봐야지
생각보다.... 진짜 컴퓨터 모르던 분들 많아서 그런가 클릭부터 가르쳐주셔서 좀 안심함ㅋㅋㅋㅋ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