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이랑 협찬받고싶어서 블로그 시작했는데
올리는 내용이 회사에서 스몰톡하는거랑 똑같아서 ㅋㅋㅋ 주말에 더현대 무슨 팝업 간거나 어디 맛집먹은거 영화본거 뮤지컬본거 해외여행간거 등등..
직원중에 한명이 알아본 느낌이거든?
근데 빙빙돌려서 떠보는 느낌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찝찝해 ..
어차피 객관적인 후기, 정보만 쓰고 일기는 안써서 회사사람 알아봐도 상관없는 목적으로 시작한건데 그냥 이 상태가 너무 애매함 ... 걍 내가 신경끄는게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