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었던 회사 면접탈락하고 마음이 안잡혀
다른 면접 잡힌거에 감사하면서 후회되지않게 준비해서 쏟아붓고 오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생각과 마음이 따로 놀아
백수였던 기간이 길어서 찬밥 더운밥 가릴 때가 아닌데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
정신차리게 댓글로 혼내줄 수 있을까?
가고 싶었던 회사 면접탈락하고 마음이 안잡혀
다른 면접 잡힌거에 감사하면서 후회되지않게 준비해서 쏟아붓고 오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생각과 마음이 따로 놀아
백수였던 기간이 길어서 찬밥 더운밥 가릴 때가 아닌데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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