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기세고 따박따박 말하면서 본인이 다 맞는것처럼 우기는 사람들하고 일하면 피곤해져서 그래 니말이 맞다 하는 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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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
조회 수 192
니가 잘못한게 맞잖아란 식으로 따박따박 우다다다 말하면 그때는 내가 진짜 잘못 기억한건가? 싶고 말대꾸하기도 피곤하고 그러니까 걍 네 님 말이 맞아요 제가 잘못한거 같습니다 하고 내가 수습하는데
나중에 생각해보거나 찾아보면 내가 한게 맞을 때가 여러번 있어
근데 걍 체력도 기력도 약한 편이라 말대꾸하기도 싫고 싸우기도 싫고 ㅋㅋㅋ
저사람은 내가 해명해도 안들어줄거같다거나 지말이 맞다고우길거같다고 느껴지면 다 포기하고 네 죄송합니다 이러고 끝내버림
솔직히 가끔 억울하긴 하거든 ㅋㅋㅋ 이럴수록 아 얘가 잘못했나보네 이러고 직장 내에서 내 이미지 안좋아질수 있다는거 아는데 ㅋㅋㅋ 여기서 더 이미지 안좋아져봤자 이 사람들이 날 자르겠어 뭐하겠어라는 생각도 들고 ㅋㅋㅋ
사회생활이 이런거겠지??? 나만 그런가 ㅋㅋㅋㅋㅠㅠㅠㅠ
이래서 공직이나 회사를 중도에 그만두는 사람들이 있는건가 싶다 ㅋㅋ큐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