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어떤 사람한테 추천해?
난 사기업만 다녀봤는데 요새 업무가 좀 버겁고
경쟁도 괴롭고 이래저래.. 속상한일도 많고
문과인데 대체되기 쉬운거 봐도 두려워
휴직도 쉽지않고..
원래 꿈은 임원 다는거였는데 ㅎㅎ
내가 쫄보+ 우울감 자주느껴서 그냥 요즘은
가늘고 길게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게됐어
무튼 공기업 아니면 공무원 생각중인데,
혹시 이런 성향이면 공기업 잘 맞다고 하는거 있어?
공기업 어떤 사람한테 추천해?
난 사기업만 다녀봤는데 요새 업무가 좀 버겁고
경쟁도 괴롭고 이래저래.. 속상한일도 많고
문과인데 대체되기 쉬운거 봐도 두려워
휴직도 쉽지않고..
원래 꿈은 임원 다는거였는데 ㅎㅎ
내가 쫄보+ 우울감 자주느껴서 그냥 요즘은
가늘고 길게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게됐어
무튼 공기업 아니면 공무원 생각중인데,
혹시 이런 성향이면 공기업 잘 맞다고 하는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