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고민을 19살 고3때도 했고 20대 후반 취준때도 했는데 내가 30대 후반에도 이 고민을 하고 있을지 몰랐다..?
일단 나는 내가 워라밸파인줄 알았는데 돈미새인거 같단 생각을 했고
돈 많이 벌고 싶은데 사업수완이 없는거 같고
존버력이 좋은거 같은데 그럴거면 공무원이나 공기업 더 어렸을때 준비해서 호봉제 존버할걸 하는 후회가 들고
지금도 월급 많은거 아닌데 월급 깎아서 민경채 하고 싶진 않고
참 어렵다
아니 그냥 돈 많이 주고 정년 보장되는 유니콘 직장이 내꺼가 아닐뿐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