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회식 있어서 갔는데
회사가 남초거든
다른팀 여직원은 싹싹한데 난 안 싹싹하다며
과장이랑 부장이 뒤에서 둘이서 이야기 했나봐
그러면서 부장은 포기해라 그랬다며
나한테 과장이 이야기 하는데
이거 나보고 잘하라고 앞에서 욕한거지?
웃으면서 넘겼는데 내가 너무 과민한가?
회사가 남초거든
다른팀 여직원은 싹싹한데 난 안 싹싹하다며
과장이랑 부장이 뒤에서 둘이서 이야기 했나봐
그러면서 부장은 포기해라 그랬다며
나한테 과장이 이야기 하는데
이거 나보고 잘하라고 앞에서 욕한거지?
웃으면서 넘겼는데 내가 너무 과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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