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괴로 퇴사하는데 막판에 정치질에 휘말려서 솔직히 너무 힘들거든 지금..ㅋㅋㅋㅋㅋㅋ작년에 성추행도 당해서 더 만신창이야 정신이(직장 내는 아님)
근데 약도 먹고 최대한 가족들 앞에선 괜찮은 척 해서 그런가 혈육이 일하는 곳 다른 지점에 안정적인 계약직 자리 나서 써보라고 하는데..
그게 5월부터 근무 시작이거든..? 물론 내가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ㅋㅋㅋ
오늘도 그냥 일상 보내면서 ㅈㅅ충동 심하게 들고 해서 정신 안정을 얻고싶은데 내가 나이가 30대 중반이라ㅜㅜㅜ
고민돼... 확실히 업무 강도는 덜 할거라 마음의 여유가 생길거라 하던데..
이 상태로 바로 일을 해도 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