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엄청 빡세진 않지만
이직후에 원래 일욕심 있는 편이라 혼자서 신나게 달리다가 제 발에 걸린 느낌..
실수를 해도 안혼나고 업무 피드백도 없고 회의도 없고
같이 업무 의논할 사람도 없고, 모르는 부분 알려줄 사람도 없고
조언도 없고 꾸지람도 없고 성과체크도 없고
열심히해도 칭찬도 없고
그냥 아무런 도파민이 없다... ㅜ
소수인원인데 아무런 이벤트 (사건)도 없고
생각보다 조금 말라가는거같어.. 인정욕구도 있는 사람은 이런게 좀 힘드넹
그냥 다 내려놓고 퇴근후를 즐겨야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