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가 온지 2주된 상사한테 오늘"엥? ㅇㅇ님 이 프로그램 해본거 맞아용? 왤케 못해요?" ㅋㅋㅋㅋㅋ같이 일한지 1년 반 넘어서 난 이제 상처 안받고 걸러 듣기 되긴 하는데상사한테도 참 ㅈ같은 말투가 공평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