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조건 후자를 외치는데
사장이 전자로 우겨 급여 더 줄 수 없대 근데 그 과정에서 내가 후려침을 좀 당했거든
기분이 좀 상하는데 ㅠ
의리로 10년 넘게 다녔다하니까 누가 의리로 회사를 10년이나 다녀주녜
다닐만 하니까 10년 다니지 않았겠냐고,,, 확정 지어서 담주에 다시 말하자는데
이건 뭐 거의 서로 마음 정리하고 이별하자는 얘기 아님? 슬프네
사장이 전자로 우겨 급여 더 줄 수 없대 근데 그 과정에서 내가 후려침을 좀 당했거든
기분이 좀 상하는데 ㅠ
의리로 10년 넘게 다녔다하니까 누가 의리로 회사를 10년이나 다녀주녜
다닐만 하니까 10년 다니지 않았겠냐고,,, 확정 지어서 담주에 다시 말하자는데
이건 뭐 거의 서로 마음 정리하고 이별하자는 얘기 아님?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