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연차 하나가 점점 지랄 맞아져
자기는 나에 대한 사람들의 안좋은 평가를 나한테 곧이곧대로 다 전해줘야 맞다고 생각한대 그래서 뒤에서 들은 내얘기 평가 이런 걸 다 전해주거든..?
그게 너무 스트레스야. 결국 남입 빌려서 자기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을 알려주는거잖아. 그럼 대놓고 고치라 하든지 그것도 아냐. 어려운 일은 이직자들한테 다 떠넘기고 자기는 꿀만 빨아서
이직자들도 고연차 빨리 결혼해서 나가길 바라는데... 지 꿀빠는 건 아는지 회의시간에 온갖 자기 업무얘기 필요치도 않은 거 떠벌리고.. 안물안궁..
대표한테 일대일로 발표라도 하든지,, 첨엔 빌런이 나인가 싶었는데 6개월 지나가니 빌런은 고인물이라는 말.. 정답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