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는 대학병원 간호사였고 워라밸이 너무 쓰레기에 3교대 피하려고 눈 낮춰서 동네 1차의원 들어왔음
이직한지 반년정도 된 상태고 얼마전에 다른 지점에 있던 매니저가 새로 부임했음 근데 새로 온 매니저가 일 못하는데 아랫사람 쪼아대는 걸로 업무효능감 느끼는 스타일이야 동네의원에서 간호사도 아닌 사람이 태울줄이야.....ㅋㅋㅋㅋ
알바랑 계약직들도 매니저한테 혼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 많이 봤고 오히려 병원에서는 태움 없애려고 하는데 여기는 매니저가 나서서 태우니까 어이가 없어
매니저 발언 수위도 좀 세서 녹음기 사놨는데 직장내 괴롭힘 될만한 증거 모이고 연차좀 차면 나가기 전에 싸우려고 하거든???? 싸우는 게 안되면 직괴로 신고라도 할거임 직괴때문에 일기장도 샀음
녹음기 배송 오면 그때부터 음습하게 증거 모을거야ㅅㅂㅅㅂ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