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한테 일 받음 - 대라가 이렇게 하지말라고 수정하라함 - 과장이 왜 이따구로 했냐고 함
사수한테 일 받음 - 부장이 이거 이렇게하지 말라함 - 사수가 시키지 않은 일 하지 말라고 함
이사가 바로 진행하라고 한 일 - 사수가 다시 한번 물어보고 하라고함 - 다시 물어봤더니 부장한테 전화해서 왜 두번 말하게 하냐고 화냄 - 부장 나한테 왜 그랬냐고 따짐
이걸 입사 이후부터 매일 매일 겪고있어 걍 미쳐버릴 거 같음
저러고 나한테 일을 왜 이해를 못하냐고 그래
누가 시켰다 뭐했다 말할 수 있는데 안 하는 나도 답답이겠지만
쩌렁 쩌렁 혼날 동안 내가 그렇게하라했다 하는 사람 아무도 없고
다들 내 눈치보고는 입 닫고있음
누가 시켰다 말하면 나만 이상한 사람될 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