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수습 3개월 있었고 900 모음...
반년 정신 놓고 살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모인 것 같기도 하고 돈 너무 막 쓴 것 같기도 하고 (본가 얹혀 살고 생활비 40씩 드리는데 한 달에 돈을 너무 많이 씀..........)
무지성으로 적금 들어 놓고 적당히 이만큼 써야지 하는 돈 떼서 남는 건 세이프박스에 넣어 놓고 정 쪼들리거나 꼭 사야 될 거 있으면 야금야금 빼서 씀
해외 살 거라 청약 의미 있는지 모르겠어서 안 하고 있고 그런데 좀 더 경각심 가져야겠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