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다 지들밖에 모름
눈곱만큼도 손해 안 보려고 기를 쓰고
좋은 거 있으면 잽싸게 다 털어가고 모른척함ㅋㅋㅋㅋㅋ
남이 해주는 배려는 넙죽 받아먹고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지들이 희생해야할 거 같으면
여태 띵가띵가 놀다가 갑자기 바쁜척해
오늘도 누군가는 해야하지만 아무도 안 하려는 일을
나 혼자 다 떠안고 하고 왔는데 너무 현타와
이런 싸가지없는 모지리들이랑 계속 같이 일을 해야한다니
눈곱만큼도 손해 안 보려고 기를 쓰고
좋은 거 있으면 잽싸게 다 털어가고 모른척함ㅋㅋㅋㅋㅋ
남이 해주는 배려는 넙죽 받아먹고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지들이 희생해야할 거 같으면
여태 띵가띵가 놀다가 갑자기 바쁜척해
오늘도 누군가는 해야하지만 아무도 안 하려는 일을
나 혼자 다 떠안고 하고 왔는데 너무 현타와
이런 싸가지없는 모지리들이랑 계속 같이 일을 해야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