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직 전문직등은 있을법한데
사무직에도 그런사람 있는지 궁금해
회사 오래다닌편(1n년)인데 일단 그런사람은 못봤고
(일 꽤 괜찮게 하는 편인데 나쁜 근태로 평판안좋아서
자체 개선한 사람들은 봄 근데 맨날늦고 이런건 당연 아니고
한달에 두서너번 술먹고 지각 이런거)
근태사고썰은 들어본듯
근태나쁜 사람이 거래처 미팅까지 늦어버려 난리난 썰 이런거(....)
매일 지각했다는 전설속의 인물 1명있었는데
수습 3개월 종료되자마자 짤림
(우리회사 20여년간 수습 정규전환 백퍼였는데
이걸 99퍼로 만든 전설속 인물)
가끔 근태나쁜데 일잘러vs 근태좋은데 일못러 뜨는거
뭔가 신기해서...
근데 내가 한회사만 오래 다녀서 그럴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