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퇴근길에 다쳐서 수술했는데 나는 산재 처리 할 생각 없어서 내 보험으로 실비처리하고 그냥 끝냈었음.
근데 얼마전에 퇴근길이여서 산재처리해야한다고 ㅋㅋ 건보에서 산재 신청안하면 내가 부당이득금으로 보험료 납부해야한다고 연락왔거든
그래서 산재신청하려다가 회사에서 욕 바가지로 먹었어 ㅋㅋ..
하 출퇴근 재해는 조금 다르게 취급되는거 아냐? 사업장 보험료 똑같이 올라? 불이익이 커?
나는 이제 퇴사해가지고 더 상황이 웃김
산재는 직원이 당당히 요구할수없는거야? 일하다 다친것도 아니고 퇴근길이라 요구하기 뭐하긴한데
퇴근길에 다쳤다고 산재처리 안하면 내가 보험료 받은걸 뱉어야한다니
이게 뭐냐고 짜증나 ㅠ ,ㅠ 혹시 잘아는 덬있을까? 금요일에 상황 알게된거라 공단이나 건보에 충분히 문의 전화도 못해서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