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이번 주에 면접보고왔는데 벌써 고르는 김칫국 드링킹 중임ㅋㅋㅋㅋㅋㅋㅋ
1. 중견기업 자회사 / 연봉 3400(식대포함) / 9to6 / 매주 금요일 4시 퇴근 / 여름휴가 2일 별도
- 편도 1시간 10분 / 버스-4호선-1호선-2호선 갈아타기 크리있음
2. 50인 미만 중소기업 / 연봉 3600 / 점심은 법카로 배달 / 8:30to9, 달에 1번 토요일 오전근무
- 편도 1시간 내외 / 집앞에서 버스타고 도보 20분 걸림 / 버스 텀 긴편
단순하게 이거로만 비교하면 어디가 괜찮아?
솔직히 도찐개찐인데 이력서 뿌리기해도 연락오고 면접 온 곳이 여기 밖에 없다 ㅋㅋㅋ
면접은 두 군데다 분이기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