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해외대졸이고 해외 (대학이랑 다른 제3국) 대학원을 가기로 해서 학기가 시작되는 9월 전까지 한국에서 조금이라도 경력을 더 쌓으려고 해! 내가 관심 있는 분야는 문화예술쪽이고 대학 다녔던 나라 미술관이나 극장에서 학생인턴으로 일한 경험은 있는데 한국에서 사회인으로서 한 경험은 아직 없는지라 그쪽을 알아보고 있는데 티오도 너무 없고.. 자격증 필요하고,, 그래서 한달간 열심히 이력서 넣었는데 규모가 작은 갤러리 한 곳만 붙었어,, ( 규모가 작고 나랑 여러모로 안 맞아서 여긴 고사했어) 앞으로 어떻게할지 고민하다가 비슷한 업계 엔터에서 파견직을 붙었는데 여기를 다닐지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미술관이나 재단쪽 공고를 기다릴지 고민이야...
파견직 업무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거고 문화예술쪽이지만 안 해본 분야라서 나중에 도움은 될 것 같아,, 그런데 파견직이라는게 너무 마음에 걸리네.. 자체 계약직으로 전환 안 되는 것 같고,, 한국 취업문화를 아직 잘 몰라서 어려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