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한다고 수습 한달만에 떼고 바로 명함 준비해주셨는데
갑자기 들어온 상사가 시스템 다 바꿔놔서 새로 적응했어야했음
그과정에서 피드백이 미친듯이 계속 돌아오고.. 앞에서는 내 기죽이고 뒤에서는 그 상사가 다른 사람들한테 내 욕 오질나게 해서
그대로 그 상사 들어오고 일 못하는 애로 낙인찍힘
한달동안 퇴근하면서 매일 울고... 결국에는 원래 있던 우울증이랑 겹쳐서
ㅈㅅ시도하고 응급실 갔는데 회사에서 바로 퇴사안시켜줌
일한지 반년도 안돼서 인수인계할 것도 없고 하던 프로젝트에서도 배제시켜서 할것도 없었는데
눈치보이게 며칠동안 일도 안하고 자리지키고 있었어야했음..
내 손목에 붕대감아놓은거 보고 무슨생각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