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월 중순에 공고 시작 3월 중순에 공고 종료
2) 내가 지원을 공고 끝나기 거의 7~8일전에 했고 이 때 지원자가 230명이였음(최종 200명 후반)
3) 이력서 넣고 몇시간만에 연락와서 바로 면접날짜 잡음
4) 면접하고 바로 그 다음날 합격전화받음
좋게 생각하면 그냥 술술 잘풀렸다인데
뭔가 내 앞에 사람 몇명 뽑았는데 며칠하다가 다 관둬서 내가 막차탄 느낌도 든다 ㅋㅋ
가봐야알겠지만 어쨌든 취뽀해서 좋아
1) 2월 중순에 공고 시작 3월 중순에 공고 종료
2) 내가 지원을 공고 끝나기 거의 7~8일전에 했고 이 때 지원자가 230명이였음(최종 200명 후반)
3) 이력서 넣고 몇시간만에 연락와서 바로 면접날짜 잡음
4) 면접하고 바로 그 다음날 합격전화받음
좋게 생각하면 그냥 술술 잘풀렸다인데
뭔가 내 앞에 사람 몇명 뽑았는데 며칠하다가 다 관둬서 내가 막차탄 느낌도 든다 ㅋㅋ
가봐야알겠지만 어쨌든 취뽀해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