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욕들어쳐먹고 폐급직원됨 ㅋㅋㅋㅋㅋ
심지어 계속 시선이 느껴지니까(착각x 계속 지적들어옴)
공황와서 손도 벌벌떨려 일도 느려지고
처음으로 의사에게 울면서 너무 힘들다했다
이제 진짜 지쳤다....괴롭힘도 한 두번이지...아무것도 모르는 타인에게 민폐만 끼치는데 그걸 교정받으면서까지 열심히 살아야하나...열심히 하다가도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어디까지 달려야 정상인이 되는거지 싶어서 막막하더라고...어디가서 뭐라고 말할수도 없고...그냥... 그냥 한계가 와서 적어봄...진짜 할만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