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원 3명이 원래 있어야할 인원수야
근데 그냥 보조 알바1명 껴서 3명만들어서
인원수 채워줬지? 하는 중인데
보조는 머무는 시간도 짧고 실제적으로. 업무
보조라 메인업무가 불가능해
나머지 한명은 나랑 똑같은 경력1년짜리임
근데 난 아무것도 몰라요 하다가 한달만에
그만둘 예정(3월말)..원래 한달 다니고 그만둘
생각으로 들어왔다네..하..
그럼 나혼자 보조 데리고하다가 언제 뽑아줄지
모르는 정직원 기다리면서 개고생해야됨
지금도 그러는중..12~15시간씩 일해..(최저받고)
들어와도 당분간 내가 개고생예정
회사는 그냥 일하면되는거 아니야?
(나 힘든거 생각안해줌)
1년동안 텃세에 가스라이팅에 기분만
상하게하고 고생한거 하나도 취급안해주더니..
안그래도 몸아픈데 그냥 퇴직금받고
그만두고싶다..